풍자와 말

웃음 끝에 남는 질문

익살스러운 말 한마디가 익숙한 상식을 흔듭니다. 웃다가 잠시 멈추게 되는 두 이야기.

민옹은 이야기와 재치로 상대의 생각을 뒤집습니다. 양반전의 군수는 증서의 형식을 빌려 양반의 삶을 극단적으로 늘어놓습니다. 두 작품 모두 설명만으로 독자를 설득하기보다, 말이 벌이는 작은 사건 속에 독자를 데려갑니다. 누가 웃고 누가 당황하는지 따라가 보세요.

추천 읽기 순서

이렇게 이어 읽어요

01 먼저 읽기

02 이어 읽기